내가 누굴까?
지금은 건설현장에서 철거 잡부 일을 하고 있다.
기공은 아니고 조공으로 철거한 폐기물을 폐기물차에 싣고 청소를 하고 있다.
주식을 해서 1년반동안 1600을 날린 상태이다.ㅜ
주식으로 살아나려고 하는데 더욱 수렁으로 빠지는 느낌이다.
지금은 천만원 카드빚까지 지면서 주식을 하고 있다.
빚져서 주식하지 말라는데 어쩔 수 없다.
돈이 없고, 일이 없다. 일을 해야 하는데 몸이 좋지 않아서 계속 일을 할 수가 없다.
이것도 워드프레스로 돈 번다는 유튜버에 혹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어디까지 갈 지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